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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전 시 명 : 소장품 100선
○ 전시기간 : 2020. 1. 24.(금) ~ 5. 17.(일) 115일간
○ 전시장소 : 대구미술관 어미홀, 2, 3전시실(750㎡, 932m², 400m²)/1층, 2층
○ 참여작가 : 곽인식 외 99명
○ 출품작품 : 대구미술관 소장품 100점
○ 전시규모 : 회화 및 사진, 설치, 영상 등 작품 100점
 
 

대구미술관은 오는 1월 24일(금)부터 5월 17일(일)까지 소장품 100선展을 개최한다. 소장품 100선展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전 전시로, 대구미술관의 향후 10년을 소장품을 통해 전망하고자 한다. 예술가에게자식과 같은 작품이 미술관에 소장된다는 것은 노력의 결실이자, 기쁨이다. 미술관의 입장에서도 예술가의 작품을 소장한다는 것은 미술관의 얼굴이자, 자존심이다. 이러한 소장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문화자산으로 보존하는 것은 위대한 과업이기도 하다. 대구미술관은 개관 준비기간인 2007년부터 대구 근·현대미술 주요 작가 작품을 비롯한 국제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작가의 작품을 소장하려고 노력해왔다. 이번 전시는 대구미술관이 그동안 수집한 1,307점의 소장품 가운데 100점의 최고의 컬렉션을 선별하여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그동안의 대구미술관 소장품 수집 방향과 주요성과를 보여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의 구성은 대구미술관이 수집한 작품 1,307점 중 국내?외 대표적인 작가의 이미 소개된 작품과 더불어 전시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신소장품을 포함한 100점을 선보인다. 지금까지의 소장품 중 가장 많은 작품들을 한 번에 소개하는 전시이며,선집발간을 통해 소장품 연구를 발전시키고, 기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심혈을 기울여왔던미술관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인 소장품의 수집과 보존의 결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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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 Building
데니스 오펜하임 , Splash Building, Mixed media, 280×330×265cm, 2009
폭포
김호득 , 폭포, Ink on cotten cloth, 230×113cm,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