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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민영익, 묵란도, Ink on paper, 30.8 cm * 58.3 cm , 19~20세기초
〈묵란도〉(19~20세기 초)는 유연한 곡선으로 길게 뻗어 올라간 난잎을 농묵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짙은 먹을 써서 난잎을 강직하면서도 우아하게 묘사하였으며, 난꽃은 담묵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곧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