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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쿠사마 야요이, 호박, FRP, urethane paint, 2013
회화, 판화, 설치, 조각,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작업하는 쿠사마는 여러 소재 중에서도 특히 호박을 좋아한다. “호박은 귀엽고, 유머러스하고, 마음이 불안할 때 늘 안식을 주는 고향과 같은 소재다”

『소장품 100선』, 대구미술관, 2019